-
커리큘럼에 아이를 맞추지 않습니다
빠른 아이는 더 앞으로, 느린 아이는 조급함이나 상실감을 느끼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합니다.
-
수익보다 성장이 먼저입니다
수강생이 많으면 수익성은 좋아집니다.
그래도 인원을 늘리지 않는 이유는 아이의 성장이 0순위이기 때문입니다. -
자신감을 키워 보냅니다
실력이 늘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스스로 느끼도록 맞춤형 수업을 진행합니다.
4세부터 18세까지의 주니어를 대상으로 합니다.
그룹 레슨이 아닌 1:1 프라이빗 레슨을 기본으로 합니다.
아이 한 명의 실력과 속도에 맞춰 진행합니다.
시즌 흐름에 따라 이동합니다.
개장부터 2월 중순까지는 강촌·지산, 2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는 용평·웰리힐리·알펜시아, 3월 초부터는 삿포로 일본 캠프에서 진행합니다.
네, 서울 전 지역 집 앞에서 왕복 셔틀을 운행합니다. 동네별 셔틀 안내에서 가까운 동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매 회차 영상을 촬영해 피드백을 드립니다.
말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5시즌 연속 재등록률 80%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